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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드존슨, 의료기기 결함 알고도 한국 수출...피해자에겐 소 취하 압박
짤박스 2019-08-19 00:53:53 | 조회: 944

 

 

존슨앤드존슨의 자회사인 드퓨가 한국에서 지난 2006년부터 4년 넘게 판매한 인공고관절 ASR 제품의 문제점을 집중 보도 하고 있다. 이 제품은 금속면이 서로 맞물리며 움직이는 인공관절이다. 이 문제의 제품을 이식한 환자들은 인공관절이 움직일 때 접촉면이 마모돼 나오는 중금속으로 인해 심각한 부작용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이 제품은 지난 2010년 8월 전세계 시장에서 리콜된 바 있다. 그러나 이미 리콜 시점에는 전세계 9만 명이 넘는 환자들의 몸에 이식된 상태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총 321명의 환자들이 이 제품을 이식받았다.

 

존슨앤드존슨과 드퓨, 10여년 전 제품 결함 알고도 한국 수출 강행 

 

한국 정부가 드퓨가 제조한 문제의 ASR 인공고관절 제품 수입허가를 한 지난 2005년 10월, 존슨앤드존슨은 이미 제품 하자를 인지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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