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가 어제 아태지역 F-35 정비거점으로서 운영을 시작한 미쓰비시 공장에서 한국도 정비를 받을 것으로 보도했는데,
우리 공군이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부인했다는 소식입니다.
공군은 “우리 군의 정비는 전적으로 우리가 결정할 사안이며, 일본이나 미국 측의 공식적인 제안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군 당국은 F-35A 도입 초기부터 불거진 정비 문제에 대해 호주나 미국에서 정비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