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5월 22일 라즈나스 싱 인도 국방장관이 주관하고 해군/공군 수뇌부가 참가한 국영 연구기관 항공개발청(ADA) 이사회 회의 개최
- 올해 초 인도 해군 항공모함인 INS 비크라마디티야에서 인도 자체개발 전투기 테자스의 해군형이 이착함 시험에 성공한 것을 계기로 자국산 함재기 개발 결정
- 현재 인도 해군은 MiG-29K 함재전투기를 러시아로부터 도입해 운용 중이며 새로 개발되는 함재기는 비크라마디티야 및 현재 건조 중인 차기항모 비크란트에서 MiG-29K를 보충해 배치되다가 종래에는 완전히 대체할 예정
- ADA는 3가지의 쌍발기 설계안을 검토 중이며 설계는 테자스를 기반으로 할 것으로 보이나 테자스 같은 델타익이 될 것인지, 카나드를 채용할 것인지는 아직 불명
- 시제기 초도비행은 2026년, 양산 개시는 2030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개발비용은 700~800억 루피(1조 1,130억~1조 2,720억 원)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