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 선박 기름 유출 사건

복구 불능의 상태의 죽음의 바다가 되어 버림.


전문가들은 태안 앞바다는 복구가 30년 이상 걸릴수도 있다는 의견도

국민들 자발적으로 나서기 시작

동호회 단체 계모임 학교 회사
전국민 자발적 대출동.

해변의 돌 하나 하나를 다 딱음(기름제거)

자원봉사자 123만명 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 버림.
모든 해변의 돌을 다 닦아 버림.
30년이 걸려도 복구가 힘든 바다를
몇개월만에 원상복구 시켜버림.
자원봉사자 123만명과 많은 국민들이 기부와 성원으로
기적이 일어남


현재 상태

이런 부분은 한국 국민성 조금 칭찬해야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