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성희록 의혹.... 선거법 위반의혹으로 번지나?
짤박스 2021-12-20 21:43:59 | 조회: 3575
이날 술자리에는
TV조선 정치부 기자를 비롯해 중앙지 기자들 6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석열 후보, 이준석 대표, 김은혜 대변인 등까지 합치면 10명 안팎의 인원이 모였다. 이들은 음식점과 노래주점 등 세곳을 옮겨 다니며 술자리를 이어갔다.
일단 방역수칙 위반의 소지가 있다. 또,
술값을 윤 후보 측, 혹은 국민의힘에서 냈다면 ‘선거법 위반’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선거법이 적용되지 않는다면 '김영란법' 위반일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