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가 181kg이나 되는 독일의 남성이 집에서 갑자기 심장 마비 증상이 왔다고합니다.
일단 구급차가 도착했지만 병원으로 이송하기가 불가능한 상황
그래서 밤새도록 작업해서 결국 병원으로 이송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