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미스 아메리카 1984 - 바네사 윌리엄스
최초의 흑인 미스 아메리카, 미인대회 스캔들의 원조격
누드사진이 펜트하우스에 실리고 나서 왕관 박탈
그 이후 디즈니 포카혼타스의 Color of the Wind를 부르면서 가수와 배우로서 재기에 성공

2. 미스 USA 1991 - 캘리 맥카티
시간이 지나서 금전적으로 힘들어지자 얃홍배우로 거듭남

3. 미스 델라웨어 틴 USA 2013 - 멜리사 킹
미스 틴 USA 대회 참가하기 몇 달전 얃홍 유출
미성년자가 얃홍에 출연한 케이스라서 뜨거운 감자였음

4. 미스 프랑스 2008 - 발레리 베그
요거트를 19금 생각이 나도록 핥아 먹는 사진과
십자가 위에 비키니 차림으로 누워서 사진 찍은게 발각 되어서 박탈

5. 미스 캘리포니아 USA 2010 - 캐리 프리진
동성결혼 반대 발언과 함께
상의탈의 누드 사진, 자기 위안 비디오 유출후 왕관 박탈
그 이후에 성경에 동성애는 금지 되어있다 라고 주장하는데
자기 위안 비디오나 찍는 주제에 말이 많다고 많이 까임

6. 미스 USA 2006 - 타라 코너
약물 중독, 바에서 슴가 내놓기 등등 문제가 많아서
박탈 위기에 처했다가
미스 유니버스 조직회의 도널드 트럼프가 재신임을 결정해서 박탈 당하지 않음

7. 미스 USA 2010 - 리마 파키
최초의 아랍계 미스 USA
미스 USA 우승하고서 몇시간 후에 봉춤을 추고 민소매티에 돈을 끼운 사진이 발견이 되었는데
요즘은 봉춤(Pole dancing)이 운동을 위해 많이 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었음
(미인대회 우승자가 쫙벌하고 봉춤추는게 이상하게 보일 수는 있음)
파티걸 이미지와 음주운전으로 구속되어서 논란이 있었음

8. 미스 캘리포니아 USA 2007 - 케이티 리스
바에서 술 취하고 여자랑 키스하며 상체 노출하는 사진이 발각 되어 왕관 박탈

9. 미스 도미니카 공화국 유니버스 2012 - 칼리나 두란
결혼 한 전적이 발견되어 왕관 박탈

10. 미스 유니버스 2002 - 옥사나 효도르바
스스로 미스 유니버스 자리에서 내려온 케이스.
미스 유니버스 조직회에서는 각종 이벤트 등의 참석해야 할 의무를 다 하지 않아서
옥사나가 최악이었다 라고 하면서 왕관을 박탈했다고 주장하지만
사실 한 라디오에 출연 후에 DJ가 성적으로 수치심을 주는 질문을 던지는 등의 만행 이후
여성으로서, 미인대회 우승자로서의 존엄성이 더럽혀졌다고 여겨서
미스 유니버스로서의 삶을 포기했다고 함.
그 라디오 DJ는 막장 발언하기로 유명한 DJ인데 그곳에 출연 시킨
미스 유니버스 조직회의 잘못이 있다고 오히려 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