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의 병원 응급실 앞에서 촬영된 사진이라고합니다.
저기 울고 있는 사람이 응급실 의사라고하네요
바로 응급실에 실려온 환자를 살리지 못해서 하염없이 울고있는모습
그 환자는 19살의 어린나이라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