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미들급 최강자로 불리는 게나디 골로프킨
1982년생의 카자흐스탄 복서 (어머니가 한국인)
아마전적 345승 5패
현재 프로 전적 31전 31승(28ko)
막강한 펀치력으로 조지는 스타일. 상대 선수들 말로는 철판으로 두들겨 맞는 듯한 느낌이라고 함
골로프킨한테 한 두대 맞으면 상대방이 쩔쩔매면서 도망다니다가 두들겨 맞고 ko당하는게 대부분의 경기 양상









Golovkin v Stevens Knockdown
3R만에 링에 걸어버림. 참고로 도전자는 ko로 패배한적이 없을 정도로 강한 맷집의 소유자
카운터 맷집으로 무시하고 역카운터 날리기. 상대 선수 표정 주목
현재 복싱 팬들이나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현재 미들급 원탑은 당연하고 역대급 복서들하고 vs 붙이는 상황임
하지만 너무 강해서 미들급 스타 선수들이 기피하고 있음
최근 인터뷰에서
-이제 탑 클래스 복서들하고 붙을 떄가 되지 않았나요
-"이봐요. 우리 매니저가 매일같이 계약서를 보내지만 아무도 답신을 안보낸다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