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투에 넣어뒀는데... 친정에 가정용 파쇄기 보유중인데 켜진상태에 35개월된 딸램이 봉투를 그대로 넣어 버렸다ㅜㅜ 포기하려고 생각했는데 울신랑이 밤마다 조각을 맞추어 오늘 한국은행가서 교환해 왔다! 다행히도 위아래 일련번호가 다 있었고 크기도 똑같았어~~^^ 울신랑 의지의 한국인이다 ㅎㅎㅎ
30만원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