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보 주변 수상공연장과 쌍신공원 인그에서 죽은 물고기의 사체가 썩으면서 악취가 진동
금강 공주보 상류 500m 지점에는 4대강 사업의 일환인 수상공원이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U자
형태의 물가는 상류에서 떠밀려온 부유물질과 녹조, 이끼벌레가 창궐하는 곳이지 물고기의
무덤으로 변했습니다.
그로 인해 위의 사진처럼 물고기들이 죽으면서 악취가 진동하고 있습니다.
4대강 사업의 실패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있는 실정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4대강에
들어간 돈만 또 해결자금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즉 또 다시 국민들의 세금으로 이것을 처리해야될 판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