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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형 직전에 구출된 과테말라 여자강도
짤박스 2015-06-09 11:32:34 | 조회: 3831




 

 







 

 

 

중앙아메리카 과테말라에서 버스를 털러 나섰다 성난 군중에게 붙잡힌 한 여자 강도가 모진 린치 끝에 산 채로 화형당하기 직전 구출됐다고한다.



독일 일간 빌트 온라인판은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세 사내와 함께 버스 승객 털이에 나섰다 실패한 뒤 군중에게 붙잡힌 여자 강도가 거리에서 상의까지 벗겨진 채 몰매 맞고 화형당하는 순간 가까스로 경찰에 구출됐다고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군중은 몰매로도 성이 안 풀렸는지 무장 갱단의 일원인 알레한드라 마리아 토레스의 몸에 석유를 뿌려 불까지 붙였다. 순간 현장으로 달려온 경찰들이 불을 꺼 토레스는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갱단 중 나머지 세 사내는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토레스는 강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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