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파병중인 도중사의 아이들과 아내가 시구자로 나옴

부인과 아이들은 아빠가 아직 해외에 있다고 믿고있음

아빠는 스크린을 통해서 인사함

부인이 시구자고 포수가 바로 남편이라는거 ㅋㅋ

당초 도 중사를 제외한 가족들의 시구로 알려졌고,
시구에 앞서 해외 파병 관련 영상과 도 중사의 인터뷰 영상이 상영됐다.
이후 서 씨는 예정대로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마쳤다.
하지만 이 공을 잡은 시포자는 다름 아닌 도 중사였다.
도 중사는 마스크를 벗고 가족들과 감격적으로 상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