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초기 역학조사를 사실상 방해했다는 지적
(경향신문 7월1일 1·2면 보도)에 대해 정부와 병원 측이 ‘거짓’ 해명을 내놓은 정황이 제기됐다.
이걸로 삼성공화국이라는 말이 입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