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수년동안 독일에서 정말 열심히 일해서 돈을 모았다.그런데 왜 이런 고통을 겪어야 하는 것이냐.그리스와 EU는 머리를 맞대고 해법을 찾아야 한다."내일 투표를 위해 80키로 떨어진 투표소로 가야 하는데 돈이 없어서 못가신다고.
77세의 샤치포티아디스
병을 앓고 있는 부인을 위해서 연금을 찾기 위해 은행을 돌아다니다가 결국 4번째 은행에서도
연금의 인출이 거부되자 이렇게 주저앉아 울음을 터트렸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