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비의집 전체길이 900m 정도 소요시간은 1시간이상!!!! 총 계단수 273개
내부의 좀비수 알수없음! 방개수 55개, 코너수 79개
문은 무려 129개, 면적은 약 3천평이 넘는다고 하네요..
2~3명이 1조가 되어서 ,,요새는 손전등두 주지 않는다고함
이병원의 이름은 후지산에 속해있는 후지큐하이랜드의 전율미궁
이병원의 스토리
정신병동에 바이러스가 퍼졌는데 그걸 은폐하려고 의사가 병원에 불을 질렀다
하지만, 감염자 말고도 일반사람들도 많이있었기 때문에 전부 타죽었다고 하는데
그렇게 몇십년간 방치되다가 한 청년이 담력테스트를 하려고 들어갔다가
안에있는 무엇에게 잡아먹혔다
영안실
창고
의약품실

조명, 사운드, 후각을 자극하는 병원의 냄새들..
너무 길어서 중간엔 나올수가 없으므로, 정신적 폐쇄 공포증을 준다..
우리나라 귀신들은 자기네가 먼저 으악! 거리면서 놀래켜주지만.
이곳은 상상할수도 없는곳에서 배우들이 나와 사람들을 울거나 주저앉게 만든다.


매일 전율미궁(제사같은거)을 개장하기전에 제사를 지낸다고 해요
배우들이 종종 계단에서 귀신을 목격해서 그렇다고 하네요
뭐 믿거나 말거나..






너무 무섭고 시간도 많이 걸리기 때문에 이렇게 중간에 포기하고 나갈 수 있음

개장전에 꼭 한다는 전율미궁
이런 고사를 지내는 이유가 귀신분장을한 배우들이 내부에서 실제로 귀신을 보기 때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