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해녀로 일하다가 일본으로 건너가서 해녀 생활을 하신다고함

일본은 한국의 제주도하고 인식이 다른 게
일본사람들은 해녀를 하나의 직업으로 생각해서 엄청나게 자부심을 가져요

그래서 어디 가서 해녀라고 아미상이라고 하면 아, 그러냐고
이런 대우하는 그런 느낌에서 얘기하는데 
옛날에 제주도 해녀하면 할 거 없고 못 배우고
밭일하다가 하는게 해녀라고 그렇게 생각하지만
일본에서는 그런 생각을 안 해요


그냥 한 달에 한국 월급으로 500만 원씩 받는구나 하면 돼요 
시간상으로 치면 우리처럼 버는 사람들은 없지. 2시간 일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