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출신이고 70대라고 밝힌 한 남성은
"내가 이명박을 뽑았는데 지금은 이 손목을 잘라버리고 싶은 심정"이라며
격한 발언과 함께 서명을 한 뒤 발길을 옮겼다.
그러나 잠시 후 돌아와서는
"이명박 때문에 박근혜가 힘들잖아,
이 놈 빨리 잡아넣어야 돼"라는 입장을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