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들이 바닥분수대 주변에 쓰러져 있었습니다.깜짝 놀라 모니터를 확인하고 확대해서 보니아이들이 움직이지 않고 있었습니다.아이들이 격하게 놀다 다쳤나 하는 마음에 걱정이되어 현장을 확인하려던 찰나,두 아이가 달걀후라이 뒤집듯 몸을 뒤집더군요.바닥분수에서 물놀이를 하고서 햇빛에 옷을 말리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자세히 보아야 살아있는게 보인다.오래보아야 뒤집는다. 너도 그렇다.일산서구청 환경녹지과에근무하시던 직원분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