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파리바게트 갔다가 아나....아아아아아
내가 진짜 쪽팔려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빵이랑 밀크푸딩사고 나오는김에
문옆에 손 소독제가 있더라고
(투명하고 손 비비면 증발하는)
그래서 꾸욱 3번누르고 열심히 비비적 댓음
그런데 ㅅㅂ
그게 빵에 뿌려먹으라는 설탕시럽이었음 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아아아아ㅏ아아아
물티슈도 없고 물도 없고
휴지는 답도없고
손 빨면서 집에왔다(x발!)
내동생이 왜그러냐고 옆에서 자꾸 그러는데
난 말이 없었다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