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하기 위해 가끔 커피숍에 가는 저에게 이 아이는 큰 충격이었어요
정말 많은 게 필요하지 않아요
자신이 이루고 싶은 것을 정하고 집중하면 되는 거죠
이 아이처럼...
저 소년의 이야기는 세부 의학 대학에 재학 중인 토렌프렌카가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