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직후 주변의 사람들이 모두 힘을 모아서 차량을 들어올려 차밑에 깔려있던
여고생을 끌어냈고 잠시후 구급차가 도착해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사고가난 여고생은 골반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중에 있습니다.
여고생이 차에 계속 깔려 있었다면 목숨도 위험한 상황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