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은 한 친구가 제모를 했는데 털이 하나 남아있다고 사진을 올린 것에서 시작하였다
쓰니는 장난으로 이 사진을 확대하였고
이것으로 인해 카카오톡 스티커기능을 이용한 합성이 시작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