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요금을 제 때 못낼만큼 어려운 가정형편이 한 여학생의 서울대입학기회를 빼앗아 가고 말았다 유양은 "입학원서를 낼 당시는 집전화가 끊기지 않아 원서에 연락처로 집전화를 적었던 것"이라며 안타까워했다
유망의 어머니는 "전화요금도 제때 내지 못하는 가난이 죄"라며 흐느꼈다
서울대가 이정도는 인정해줘야 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