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3부대의 인터넷과 SNS 사찰 프로그램
구입에 대해 조선 동아 종편은
약속이나 한 듯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개가 도둑을 보고도 짓지 않는 건,
그 도둑이 개 주인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