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 시대에는 주술사가 있었다.
중세에는 성직자가 있었다.
그리고 오늘날에는 법률가가 있다.
<저주받으리라, 너희 법률가들이여!>
프레드 로델 지음.“법이 ‘모두에게 평등한 정의’를 호언장담하는 것은 언제나 거짓이다.
법은 (돈으로) 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경우 반드시 사야 한다.
사야 하는 것인 이상, 법은 그것을 비싸게 살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 유리하게 기울어진다.
법은 결코 정의를 낳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