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조원 상당의 백금 소행성
구글 창업자 래리 페이지, 제임스 캐머런 감독 등이 투자해서 설립한 회사 플래니터리 리소시스가
우주의 이런 소행성을 포획해서 자원을 획득하는게 목적이라고함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