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지나치게 강한척하고 허세부리던 동료들은 전투가 막상 벌어지면 겁먹고 숨어서 엄마를 부르더군요.항상 뺀질거리는 동료는 작전중에서도 똑같이 행동해서 위험합니다.평소에 있는듯 없는듯 묵묵히 자기할일을 하는 동료들이 전투가 벌어졌을때 자기할일을 해냅니다. 한국인 출신 프랑스 외인부대 대원의 똥군기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