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아이와 함께 전철을 탔습니다. 그런데 분홍색 상의를 입은 40대 남자가 지하철 창문을 때렸고, 금이 갔습니다. 곧 깨질 것 같아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이 사람은 다음 역에 내렸고, 제가 서울도시철도공사에 신고했습니다. 현재 공사 쪽은 경찰에 신고했고, 이 사람을 추적 중이라고 합니다. 빨리 잡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