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암스테르담 파리 구간 고속열차에서
IS 테러리스트를 휴가중이던 미 해병 두명이 몸으로 막아냄
현재 해병 포함해서 총 3명이 부상당함
해병 한명은 목에 관통상을 입었고 병원에서 치료중이며 위중하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음
IS 테러리스트가 화장실에서 탄창을 넣는 소리를 듣고 테러를 직감하고 덮침
가방에서 탄이 꽉찬 탄창이 수두룩~
만약에 저지하지 못했으면 초대형 참사가 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