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독부 건물
철거할때 주변에 문화유산이 많아서 폭파보다는 해체공법으로 1년정도 예상했다고합니다.
하지만 일본이우리가 모든 비용을 지불하고 그대로 일본으로 옮겨가겠다고 계속 지랄을 했고
열받은 김영삼이 광복 50주년을 맞아서 폭파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