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하던 대학생이 공을 쫓아오던 보더콜리를 발로 차고 머리를 짖밟은 사건이시죠
그 보더콜리의 주인을 찾았다고합니다.
개를 잃어버리고 119에도 신고하고 전단지도 붙이고 구청에도
알렸지만 못찾다가 사건 이후에 붙여놓은 전단지를 보고서 연락해서 찾았다고하네요
주인이 노부부여서 인터넷을 보지 못하셨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