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루 잉카콜라
미국의 코카콜라에 반감을 가진 사람들과
잉카콜라의 우리것을 먹자! 는 마케팅에 힘입어
코카콜라가 맥을 못추자
코카콜라가 잉카콜라의 지분 59퍼센트를 사버림
잉카 콜라는 일반적인 콜라와 달리 노란 빛을 띠며 더 달콤한 것이 특징이다. 잉카 콜라는 페루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콜라이다. 페루의 자부심인 잉카 문명을 이용하여 토종 콜라로서 마케팅을 펼쳤으나, 현재는 코카콜라 컴퍼니가 49%의 지분을 갖고 있다. 육안으로 볼 때 음료는 노란색을 띠며, 코카콜라나 펩시콜라와 같은 음료들은 탄산음료 특유의 자극이 강하지만, 잉카콜라는 자극이 덜하고 달콤하며, 인공 색소가 아닌 천연의 색소로 만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