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서 한기가 심하게 올라와 몸이 바들바들 떨렸지만 이곳에서 밤을 지새웠어요.오늘 (오전) 11시가 오지 않길 바라며, 그 전에 (역사교과서 국정화 계획이) 철회되기를 바라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