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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박스
서울대 도서관에 있는 엽기적인 책 .jpg
짤박스 2016-02-14 14:47:34 | 조회: 2144



 

 

 

서울대 중앙도서관은 사람의 피부로 제본한 것으로 추정되는

희귀 소장도서를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

이 책은 네덜란드 출신의 다퍼(O.Dapper) 박사가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 사절단과 함께

중국을 탐방한 뒤 쓴 지리서로, 표지에 백인의 가죽이 사용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1700~1800년대 유럽에서 사형수를 교수형하고 피부를 벗겨서 썼다고 하고,

독일이 유대인을 학살할 때도 상류층들이 유태인의 

인피가죽 가방이나 인피표지 책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서울대 도서관에는 전세계에 몇권 없는 책들이 많이 있는데,

일본이 1차세계대전 때 승전국으로 독일한테 배상금으로 받은 책들인데

정작 독일에도 없는 책들이 상당수라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영원한 식민지 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지진 많은 동경대 대신

경성제대에 보관했던 것이 남은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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