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미 시상싱 뒤풀이 파티중 하나였던 랩퍼 Tyga 가 주최한 클럽 파티에 들어가려던
듣보잡 뮤지션인 폴 매카트니가 클럽 경비원한테 저지 당하고 입장 거부 당했다네요.
처음에 입장 거부 당해서 농담으로 "어떻게 하면 VIP가 되냐? 새로운 히트송을 만들어야 겠다. (How VIP do we gotta get? We need another hit.)" 이라고 했지만
다시 입장 거부 당해서 차타고 다른 파티장으로 갔답니다.
당시 폴 매카트니와 같이 있던 뮤지션은 Beck 하고 Foo Fighter의 드러머인 테일러 호킨스가 있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