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 실종 예비군 지하 주차장에서 끈으로 목매 숨져 자살인지 타살인지 조사중
7일전쯤 온라인 커뮤니티에 숨진 예비군의 누나의 글이 올라왔었는데요.. 안타깝게 이렇게 발견됐네요.
경찰은 11일 마지막으로 휴대폰 전원이 꺼진 지역을 수색하던중에
상가 건물 지하 주차장옆 기계실 안에서 목을 매 숨진 신씨를 발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흰색 끈으로 목을 맨 상태로 발견됐으며 양손이 끈으로 묶여있었다고 합니다.
신씨가 발견된 기계실은 성인 남성이 몸을 웅크린 상태로 들어갈 수 있는 장소라고 하며 경찰은 타살 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숨진 신씨는 이 상가건물 8층에 있는 폐업한 사우나와 지하주차장 기계실에 가끔 지인들과 모임을 가졌다고 하는데..
폐업한 사우나와 상가 기계실에서 어떤 모임을 한걸까요?
의문점이 너무 많은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