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록 서울대 의대에는 탈락했지만 하버드등 미국 명문대 11곳에서 동시에 합격 통보 받은 여고생
용인외대부고 박정연 학생은 입학 때부터 국제과정 전교 1등을 유지했고 미국대학입학자격시험(SAT)도 만점을 받았어요
비록 서울대 수시에서는 떨어졌지만 박정연 학생의 능력은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스탠퍼드, 코넬, 칼텍, 보스턴, 아이비리그등 대학 등 미국의 명문 대학 11곳은 알아봤어요
고교 재학 시절 봉사활동, 학생자치위원회, 라크로스, 수학 동아리 등 비교과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박정연 학생은 앞으로 대학 진학 후 박양은 뇌 질환 해결과 치료법을 찾는 뇌생리학 연구자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전하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