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관계자는 18일 "G5는 기기 간 결합 가능한 모듈 방식을 채택한 스마트폰"이라며 "이 방식을 채택하면 스마트폰에서 분리한 기본 모듈과 본체 사이로 수분이 스며들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