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회원가입 / 로그인
인스타공백닷컴
짤박스
2년 후에 출소예정자
짤박스 2016-05-02 13:54:51 | 조회: 1668





 


방화 용의자는 택지개발에 따른 자신의 토지에 대한 보상액에 불만을 가진 사람이었다. 해당건설사가 공시지가보다 높게 산정해 1억원을 제시했는데 이 인간은 밑도 끝도없이 4~5억을 내놓으라고 고집을 부린 것. 범인은 70세 채종기 과거에 같은 이유로 창경궁도 방화했던 것도 밝혀졌다. 원래는 종묘를 불사르려 했는데 종묘의 경비가 삼엄하여 숭례문으로 표적을 바꾸었다고 한다. 문화재를 선택한 이유는 경비가 허술해 접근이 쉽고 인명 피해가 나지 않으며 상징성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채종기

 

2018년 출소예정

 

 

 

 

 

ShortUrl : https://www.instablank.com/jv2.2115075154938E+63 복사
댓글 리스트 새로고침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쓰기
욕설 / 비하발언 / 선정적인 표현과 이미지등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