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사치수준
- 민비 :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며 당시 조선 국가 예산의 무려 1/6을 사용
- 세자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금강산 1만 2천봉의 봉우리마다 제사를 지냄
- 궁중에는 무당, 복술 맹인등 잡인들을 끌어들여 굿판과 치성이 끊일날이 없었음
- 영험한 점쟁이 이유인에게는 점 한번 봐주는데 복비로 비단 1백필과 돈 1만냥을 지급함
- 민씨 권력장악 10년도 안되어서 국고는 바닥나고 조정 대신들은 5년동안 녹을 받지못함은 물론
군대에 봉급도 주지못할 재정 -> 임오군란의 계기가 됨
2. 명 언
민비 : 내가 조선의 국모다~!
는 개뿔...
임오군란때 한번 도망을 쳐봐서 느낌알던 민비는
궁녀처럼 옷을 입고 궁녀들 사이에 끝까지 숨어있다가
일본 낭인에게 잡혀 죽음
3. 최 후
민비 : 권력의 소용돌이에 희생된 불쌍한 왕비
- 어차피 임오군란때 이미 뒤졌어야 할 목숨이었음
- 운이 좋아 살았다손 치더라도 백성들한테 맞아죽었을 것임
- 청나라를 끼어들여 청일전쟁을 일으키고 러시아에 붙는등
나라를 어지럽게 만든 장본인이 바로 민비임. 제무덤 스스로 판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