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의 젊은 나이에 동생까지 부양하고 있던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비정규직에서 월급으로 140만원 받고 정규직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던 정말 젊은 청년이 이렇게 허망하게 세상을 떠났네요.
저기 컵라면위에 나무젓가락하고 숫가락을보니 마음이 더 아프네요.......
똑같은 사고가 얼마전에도 발생했는데.. 당시에 대책을 세운다고 지랄하더니 도대체 무슨 대책을 만든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