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주세요
쉬운 헌법 설명으로 종북된 김제동 "주진우가 일 좀 그만하는 시대를 보고싶다.
오토바이 좋아하는 진우가 누가 차로 밀어버릴까봐 못타겠다고 했을때
가슴이 철렁하다가도 마음이 짠했다... 솔직히 나도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