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 해도 갤럭시노트7 리콜을 하기는 할껀데... 신제품 교환은 힘들구~ 배터리만 교환해 줄.. 라는 분위기였는데
오늘 발표에서 이번에 판매된 갤럭시노트7을 전량 신제품으로 교환을 해주겠다고 발표함
만약 이번에 배터리만 교환해 주다고 발표했으면 엄청난 역풍을 맞았을텐데.. 결정 잘했네요.
현재까지 판매된 노트7이 100만대쯤 된다고 합니다.
다행이 아직 유럽쪽이나 여러나라에 출시전이라서 100만대지 아니였으면 정말 후덜덜 할뻔했네요.
그리고 노트7이 배터리 교환이 불가능한 일체형이죠
일체형이면 배터리 교환을 위해서 본체를 열어야 합니다.
여기서 갤럭시노트7이 방수폰이라는 점에서 한번 열어버리면 방수 기능이 확~ 떨어진다는 사실..
여튼 100만대 리콜해서 공장입고후 다시 수리된 리퍼폰이 해외쪽에 저렴하게 풀리겠네요.
일단 노트7 구입하시려는 분들은 나중에 리퍼폰 풀릴때 해외직구를 노리셔도 좋을듯합니다.
배터리 터지는 부분은 완벽하게 수리를 했을꺼니까.. 뭐 ㅎㅎ
이번 삼성의 결정은 칭찬해주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