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11 추도식에 참석한 힐러리
하지만 1시간30분? 쯤 지나서 보좌진의 부축을 받으면 자리를 뜸
자신의 밴을 기다리는 잠시 동안 다리가 풀렸는지 휘청거림
밴이 왔을때 다시 휘청거려서 옆에 있던 경호원이 부축함
밴에 타기 위해서 인도에서 차도로 내려오다가 다리가 완전히 풀림
그래서 차량에는 쓰러지듯이 탑승함
바로 딸의 아파트로 이동해서 휴식을 취하고 자신의 자탁으로 갔다고함
이미 9월5일에 연설할때 기침을 계속했는데 알고봤더니 폐렴임
폐렴이 보통 건강한 사람도 일주일정도 항생제를 투여받으면서 휴식을 취해야 하는데
힐러리는 지금 그럴 처지가 못됨.. 항생제는 맞았지만 휴식을 취하지 못했고 이날 30도 정도의 더위였는데 1시간 30분정도 서있다 보니까 다리가 풀려버린거임
여튼.. 트럼프가 이거 가지고 계속 공격하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