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동조합 부산지역본부 금정구지부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글

요즘 구청에 여직원들 비율이 높아지면서 남직원들 숙직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습니다.
남직원들 밤샌다고 피곤해 죽겠습니다.
여직원도 숙직 좀 서게 합시다.
이런게 진정한 남녀평등 아닙니까?
5층 화장실을 여성전용으로 하자는 건 잘도 주장하면서
어찌 숙직 남녀평등 같은 건 여자분들이 주장 안하시는지?
남녀평등이 아니라
남성의 불편은 전혀 고려치 않고 오로지 여성의 편의만 찾고자하는
여성 이기주의로 흘러가는 모습이 보기 불편합니다.
여자전용화장실 만들어 달라는 여직원 보다는
"여자도 남자처럼 똑같이 숙직시켜 달라"
"여자도 남자처럼 똑같이 관용차 운전하게 해달라"
이렇게 힘차게 외치는 여직원을 볼 수 있는 날은 언제쯤 올까요?
그리고 아래는 댓글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