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자국민이 죽어가는데 단호하게 거절함
그에 반해서 베트남 항공은 후송침대를 설치하느라 2시간이나 항공 일정에 차질이 있었지만 환자 이송을 끝까지 책임짐
기존 승객들의 항의를 한명씩 찾아가서 사정하고 설득했다고 하네요.
땅콩항공이 대한항공이라는 이름을 못쓰도록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