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여행간 아줌마들이 사진 촬영중이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넬을 발견하고 연예인줄 알고 사진 찍자고 말함
캔디스가 OK 해서 단체로 찍음..
몸매가 아주 그냥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역시 용감한 사람이 미인을 얻는다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