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밤중 21개 원룸이 있는 5층 건물에서 불이 났고 최초 신고자였던 故 안치범 씨는 일일히 원룸 각 객실을 찾아다니며 초인정을 누르며 깨워서 사람들을 구했으나 정작 자신은 불길속에 끝내 숨졌다고 합니다. 화재 원인은 같은 원룸 20대가 남자가 헤어지자는 동거인의 말에 화가나 불을 질렀다네요 꿈이 성우였고 성우 원서 접수 마감일날 끝내 숨졌다고 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