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히 부검영장 재신청할 것을 지휘함
주치의가 물대포 맞고 쓰러져서 두개골 골절에 의해서 치료 받다가 사망했다는 소견을 냈는데
검찰과 경차이 백남기 농민의 시신을 부검한다는 이유로 빼돌려서 사인을 조작하려고 하는거였네